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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INSUNG COMMNUNICATIO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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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yeonggi &#8220;promising company&#8221; intervi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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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ul 2014 05:32:08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notic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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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위기의 한국경제, 중소기업이 희망이다] 신성전자㈜산업용 오디오 ‘27년 음향기술’ 발판… 글로벌 기업 ‘볼륨 업’ 이호준 기자  &#124;  hojun@kyeonggi.com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고양시는 지난 4월 고양시 관내 유망 중소기업 10여개사와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 border="0" width="10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style="color: #646464" bgcolor="#f6f6f6">
<table border="0" width="10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style="color: #646464">
<div class="View_Title"><strong>[위기의 한국경제, 중소기업이 희망이다] 신성전자㈜</strong>산업용 오디오 ‘27년 음향기술’ 발판… 글로벌 기업 ‘볼륨 업’</div>
</td>
</tr>
</tbody>
</table>
</td>
</tr>
<tr>
<td style="color: #646464" bgcolor="#f6f6f6">
<div class="View_Info">이호준 기자  |  <a style="color: #646464" href="mailto:hojun@kyeonggi.com">hojun@kyeonggi.com</a></div>
</td>
</tr>
</tbody>
</table>
<p><br style="color: #646464" /><span style="color: #646464">  </span><br style="color: #646464" /><img style="color: #646464" src="http://www.shinsungcom.com/up_pds/img/1383557063.jpg" alt="" border="0" hspace="5" vspace="5" /><span style="color: #646464"> </span><br style="color: #646464" /><span style="color: #646464">  </span><br style="color: #646464" /><span style="color: #993300">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고양시는 지난 4월 고양시 관내 유망 중소기업 10여개사와 함께 ‘북미 시장개척단’을 운영,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이번 북미시장 개척단은 지난해 체결된 한ㆍ미 FTA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중소기업의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이번 북미 시장개척단에서는 일산테크노파크에 입주해 있는 산업용 스피커 및 앰프 전문 생산ㆍ판매 기업인 신성전자㈜가 33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둬 이목을 집중시켰다.</span></p>
<p>이러한 신성전자 성과는 주력제품인 산업용 앰프와 스피커의 미국 수출관세가 4.9%에서 FTA 체결로 인해 전면 인하된 것이 미국 비이어들에게 어필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p>
<p>또 이미 지난 20여년간 꾸준히 미국에 수출을 진행, 이미 미국 바이어들에게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를 쌓았기 때문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p>
<p>김상훈 신성전자㈜ 대표이사(61)는 “지속적으로 미국 시장에 제품을 수출해와 바이어들에게 신뢰를 준 것 같다”며 “특히 지난해 체결된 한ㆍ미 FTA로 인해 관세도 없어진 만큼 더욱더 미국 시장 수출을 늘려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span style="color: #646464"> </span><br style="color: #646464" /><span style="color: #646464">  </span><br style="color: #646464" /><span style="color: #993300"><strong><span style="color: #ff6600">▲27년간 소리에 대해 연구… 미국 바이어 사로잡다</span></strong></span><span style="color: #646464"> </span><br style="color: #646464" /><span style="color: #646464">  </span><br style="color: #646464" /><span style="color: #993300"><strong><span style="color: #ff6600"><img src="http://www.shinsungcom.com/up_pds/img/1383557110.jpg" alt="" border="0" hspace="5" vspace="5" /></span></strong></span><span style="color: #646464"> </span><br style="color: #646464" /><span style="color: #993300"><strong><span style="color: #ff6600"><br />
</span></strong>지난 1986년 설립된 신성전자. 당초 신성전자통신이라는 명칭으로 설립된 후 20여년간 혼스피커를 생산해 오다 지난 2010년 산업용 앰프 제품생산을 추가하면서 신성전자로 <span style="color: #00309c">이름</span>을 변경하고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고 있다.</span></p>
<p>신성전자의 연간 매출액은 지난해 기준 약 600만 달러로, 이는 스피커 1만8천대, 앰프 8천대를 판매해야 기록할 수 있는 수치이다. 신성전자는 생산되는 전 제품을 수출하고 있는데 80% 이상을 미국으로 수출하고 있으며 중남미 시장에도 점차 수출 물량을 늘려가고 있다.</p>
<p>신성전자를 설립한 김 대표의 본래 전공 분야는 전기ㆍ전자 분야로 소리와는 크게 관련이 없었다. 국내 굴지의 가전분야 대기업에서 근무하던 김 대표는 창업에 대한 열정과 꿈을 갖고 30대 중반의 나이에 회사를 나와 신성전자통신을 설립했다. 김 대표가 혼스피커분야에 뛰어들게 된 것은 대기업이 진입하지 않은 틈새시장이었기 때문으로, <span style="color: #00309c">회사 설립</span> 후 그 누구보다 소리에 대해 연구하고 기술개발에 주력했다.</p>
<p>신성전자는 지난 1997년 경기도 우수기업 선정에 이어 1998년 KS규격 획득/경기도 수출 유망기업 선정, 2003년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수출 유망기업 선정/IS0 9001, 2000 취득, 2013년 KC 국내규격인증/FTA활용 우수기업선정/ 고양시 유망중소기업 인증 등 각 분야에서 기술력을 검증받았다.</p>
<p>그렇다면 ‘좋은 소리’란 어떤 것일까. 이에 대해 김 대표는 “소리에 대해 많은 연구를 해보았는데 결국 고객이 원하는 것은 시기한 기계가 아니라 ‘자연의 소리’더라”며 “신성전자의 제품들은 다양한 사운드 이펙트와 원음의 음질, 그리고 장시간 사용해도 일상 속에서 들리는 기계음이 아닌 자연의 소리와도 같은 음을 갈망하는 고객을 먼저 생각하며 제품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p>
<p>이어 “옷보다 사람이 돋보여야 한다는 제품철학을 갖고 <span style="color: #00309c">디자인</span>을 할 때도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새로운 제품을 기획할 때도 기술을 뽐내기보다는 사용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p>
<p>이러한 철학을 갖고 만든 신성전자의 혼스피커는 미국시장에서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지난 1988년 미국에서 개최되는 앰프ㆍ스피커ㆍ방송시스템 전시회인 NSCA 전시회에 참가한 신성전자는 한 미국 바이어를 만나 처음 수출 계약을 맺고 미국 시장진출에 나섰다. 이후 20여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이 바이어와 거래를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2010년에는 이 바이어의 추천으로 앰프 생산에도 나서게 됐다.</p>
<p>김 대표는 “2000년대 초반 중국의 저가 스피커가 시장을 잠식하기 시작해 큰 어려움을 겪었다. 새로운 <span style="color: #00309c">사업 아이템</span>을 찾아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칠레, 캐나다 등 30여개국을 돌아다니며 사업 구상을 했다”며 “많은 고민을 하고 있던 찰나 미국의 바이어가 스피커의 음질이 너무 좋다며 앰프도 생산해보지 않겠느냐고 추천, 앰프시장에도 뛰어들게 됐다”고 말했다.</p>
<p>김 대표는 이어 “당시 앰프 생산이라는 변화에 성공해 지금까지 기업이 발전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지금은 전체 매출의 80%를 앰프가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p>
<p><br style="color: #646464" /><span style="color: #993300"><strong><span style="color: #ff6600">▲FTA로 열린 세계시장, 새로운 도약의 </span><span style="color: #00309c">발판</span><span style="color: #ff6600"> 될 것</span></strong></span><span style="color: #646464"> </span><br style="color: #646464" /><span style="color: #646464">  </span><br style="color: #646464" /><span style="color: #993300"><strong><span style="color: #ff6600"><img src="http://www.shinsungcom.com/up_pds/img/1383557148.jpg" alt="" border="0" hspace="5" vspace="5" /></span></strong></span><span style="color: #646464"> </span></p>
<p>신성전자는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기술개발, 신시장 개척, 획기적인 <span style="color: #00309c">경영</span> 시스템 그리고 생산 전 <span style="color: #00309c">모델</span>에 대해 UL, ETL, CSA, KC 등 국내 및 해외 규격 등을 인증받아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있다.<br />
또 벤처기업 인증 및 <span style="color: #00309c">기업부설연구소</span> 설립을 인증받아 한발 앞선 기술개발에 힘쓰고 있다.</p>
<p>특히 해외수출에 의존하고 있는 신성전자는 신규 바이어를 찾기 위해 매년 4~5회에 걸쳐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등과 함께 해외시장 개척단 활동 등 해외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
<p>지난해 체결된 한ㆍ미 FTA로 인해 신성전자의 주 타켓인 미국시장의 관세가 없어져 신성전자의 성장세는 한동안 계속될 전망이다.</p>
<p>김 대표 역시 한ㆍ미 FTA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5개월여 동안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 등을 통해 FTA에 대해 연구했고, 직원들과도 FTA 활용에 대한 논의를 적극적으로 벌여 최근에는 한ㆍ미 FTA 활용 우수 업체로 선정되기도 했다.</p>
<p>김 대표는 “앞으로도 고객으로부터 변함없이 신뢰받을 수 있는 기업으로 그리고 전자 통신업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할 수 있는 세계적인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음향기기의 전율과 감동 그에 따른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해가는 세계의 리더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원본파일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br />
<a style="color: #646464" href="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716360"><span style="color: #4c4c4c">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716360</span></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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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ople who live FTA era (intervi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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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ul 2014 04:58:52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notic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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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앰프 및 스피커 제조사 신성전자 한ㆍ미 FTA로 관세 4.9% 인하… 주문량 20%늘어 경쟁이 치열해지는 산업 환경에서 중소기업의 성공 조건은 무엇일까. 주력업종의 경쟁이 심화될 때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style="color: #646464">
<table class="__se_tbl_review"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class="se2_editarea" style="color: #646464" colspan="2"><span style="font-size: x-large"><span style="color: #000000"><strong>앰프 및 스피커 제조사 신성전자<br />
</strong><strong>한ㆍ미 FTA로 관세 4.9% 인하… 주문량 20%늘어</strong></span></span></td>
</tr>
</tbody>
</table>
<div>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class="se2_editarea" style="color: #646464" width="548">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class="se2_editarea_blt" style="color: #646464" valign="top"><img id="static/img/reviewitem/speech3_01.png" src="http://static.se2.naver.com/static/img/reviewitem/speech3_01.png" alt="" width="17" height="12" /></td>
<td class="se2_editarea" style="color: #646464">
<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font-size: small"><span style="color: #000000"><strong>경쟁이 치열해지는 산업 환경에서 중소기업의 성공 조건은 무엇일까. 주력업종의 경쟁이 심화될 때 과감히 업종을 변경하고, 기술개발로 품질·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해외 시장을 개척하는 것이 아닐까. 신성전자는 이러한 과제를 하나하나 극복한 일종의 ‘롤 모델’ 같은 회사다. 게다가 한·미 FTA 활용에서도 적극 나서면서 미국을 비롯한 세계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strong></span></span></td>
<td class="se2_editarea_trb" style="color: #646464" valign="top">
<p><img id="static/img/reviewitem/speech3_02.png" src="http://static.se2.naver.com/static/img/reviewitem/speech3_02.png" alt="" width="17" height="14" /></td>
</tr>
</tbody>
</table>
<p><span style="color: #464646"><span style="color: #000000">글 우종국 기자 | 사진 서범세 기자</span></span></td>
</tr>
</tbody>
</table>
</div>
<p><img src="http://www.shinsungcom.com/up_pds/img/1376963218.jpg" alt="" border="0" hspace="5" vspace="5" /></div>
<p><br style="color: #646464" /><span style="color: #646464"><span style="color: #000000"></p>
<p>신성전자는 일산 백석역에서 버스 두 정거장 거리에 있는 ‘일산테크노파크’에 위치해 있다. 이른바 아파트형 공장으로, 인근의 주거용 아파트와 나란히 들어서 있다. 전자제품은 무게·부피에 비해 부가가치가 큰 제품이라 큰 창고보다는 양질의 노동력이 중요하다. 대개 ‘공장’이라고 하면 한적한 시골에 위치하게 마련이지만, 비용이 많이 드는 도심 내에 위치한 것을 보면 그만큼 품질에 대한 고집이 남다름을 짐작할 수 있다.</p>
<p>신성전자의 주력제품은 ‘PA(Power Amplifer)앰프’와 ‘스피커’로 35명의 직원이 지난해 약 500만 달러를 수출했다. 신성전자 제품은 가정용은 아니고 대개 통신사 등 산업체에서 쓰이는 제품들이라 세련된 디자인은 아니다. 투박하지만 성능이 우수하고 고장이 없어야 하는 것이 품질의 관건이다. 내수 판매는 없고 전량 해외 수출하며 수출국 중 미국 비중은 약 80%가량이다. 주력 제품인 PA앰프(HS코드: 8518.40)와 스피커(8518.21, 8518.29), 마이크(8518.10) 등의 미국 수출 관세는 4.9%였지만, 2012년 3월 한·미 FTA 발효 이후 신성전자가 미국으로 수출하는 모든 제품의 관세는 0%가 됐다. 한·미 FTA가 새로운 날개가 된 것이다.</p>
<p><strong><span style="color: #e9843e">내수시장 과열되자 과감히 업종 전환</span></strong></p>
<p>전기전자를 전공한 김상훈 대표(62)는 국내 굴지의 가전업체에서 퇴직한 후 1978년 신성전자를 설립했다. 당시의 주력 업종은 인터폰과 도어폰으로 이때는 내수 위주로 공급하던 때였다. 그러나 1990년대 말 IMF 구제금융 위기를 신성전자도 피해갈 수 없었다. 또한 인터폰·도어폰은 기술 진입장벽이 낮은 저부가가치 산업이라 시장은 포화 상태였다. 김 대표는 과감히 업종 변경을 결정했다.</p>
<p>“좁은 국내 시장은 안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업 아이템을 찾기 위해 전 세계를 돌아다녔습니다. 칠레에서부터 캐나다까지 아메리카 대륙을 누볐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터키 이스탄불까지 아프리카·중동·서남아시아를 훑었습니다. 눈의 안압이 높은 상태에서 비행기로 강행군을 하다 보니 망막이 터져 실명 위기까지 갈 정도였습니다.”</p>
<p>우여곡절 끝에 김 대표는 PA앰프와 스피커를 업종으로 선정했다. 신성전자에서 생산하는 제품들은 고가의 하이퀄리티 제품이다. 저가품은 중국제품에 밀려 시장성이 없다고 판단해 고(高)퀄리티 제품에 집중하기로 한 것이다. 국내시장 대신 수출을 선택한 것도 하이 퀄리티 제품은 선진국이라야 인정받을 수 있다는 자신감에서였다. 신성전자 제품에 대한 미국 바이어들의 만족도는 꽤 높은 편이다. 품질은 일본제품에 뒤지지 않으면서, 가격은 일본제품보다 경쟁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신성전자의 PA앰프(OEM)의 미국 시장 점유율은 70%, 혼스피커(horn speaker)(OEM)는 80%가량이다.</p>
<p><span style="color: #e9843e"><strong>바이어의 체감 할인율은 관세 감소폭보다 커</strong></span></p>
<p>특히 한·미 FTA가 발효되면서 미국 바이어들의 관심은 기대 이상이었다. 김 대표에 따르면 “바이어들이 체감하는 수입가격 인하폭은 4.9% 이상”이다. 관세가 인하되니 수입가격에 매겨지는 부가가치세도 추가로 인하되고, 수입수수료도 면제되므로 바이어가 느끼는 가격 할인율은 7%에 가깝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최근 전년 대비 15~20%의 주문량이 늘어나면서 신성전자는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는 중이다. “그간 중국과 인도에서 구매하던 바이어들이 한국으로 주문처를 변경하는 중입니다.”</p>
<p>그러나 이런 FTA의 혜택이 그냥 주어진 것은 아니었다. 김 대표는 매사에 열성적인 성격대로 FTA 활용에도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었다. 김 대표는 “한·미 FTA를 5개월 전부터 공부해 가면서 준비했다. 사실 중소기업은 기술적인 것부터 시작해서 FTA까지 사장이 모르면 아무것도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한·미 FTA 발효 전후 일산 킨텍스(KINTEX)에 위치한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로부터 수차례 상담과 방문컨설팅을 받았는데, 이때도 처음부터 김 대표가 직원들과 함께 참여해 FTA 활용을 신속하게 할 수 있었다.</p>
<p>최근 신성전자는 미국 바이어로부터 사후검증 자료를 요청받았다. 미국 세관이 바이어에게 원산지 관련 자료를 요청하자 바이어가 제조사에게 자료를 요구한 것이었다. 신성전자는 최고경영자가 나서서 미리부터 한·미 FTA를 준비했기 때문에 당황하지 않고 사후검증에 대응할 수 있었다.</p>
<p><span style="color: #53aea8"><strong>김 대표에 따르면 “바이어들이 체감하는 수입가격 인하폭은 4.9% 이상”이다. 관세가 인하되니 수입가격에 매겨지는 부가가치세도 추가로 인하되고, 수입수수료도 면제되므로 바이어가 느끼는 가격 할인율은 7%에 가깝다는 것이다</strong></span></p>
<p><img src="http://www.shinsungcom.com/up_pds/img/1376963237.jpg" alt="" border="0" hspace="5" vspace="5" /><br />
<span style="color: #ffffff">좁은 국내시장에서 저가 경쟁을 했던 신성전자는 신제품 개발 및 수출 시장 개척을 통해 미국 시장에서 70~8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span></p>
<p>상기의 자료는 <a style="color: #646464" href="http://blog.naver.com/korusfta?Redirect=Log&amp;logNo=20190997094">http://blog.naver.com/korusfta?Redirect=Log&amp;logNo=20190997094</a>에서 보실수 있습니다.</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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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TA excellent company selected intervi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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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ul 2014 04:48: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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